COUNSELING

도망치듯 퇴사하기 싫어요

불쌍한 어린양 20대 직장인

내가 좋은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두려워요.

예삐 자기 의심에 괴로운 사진작가

사람들의 불합리한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.

7시30분 가족과의 갈등이 괴로운 직장인

불합격 통보를 받을 때마다 우울하고 무력해요.

J 나 혼자만 멈춰 있는 것 같은 취업준비생

여러분의 마음 고민을 보내주세요.
플레이라이프 카운슬러가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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